매일신문

서구여성합창단, 30일 정기연주회 '행복해 서구해'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가곡부터 스위스·쿠바 전통음악, 뮤지컬 메들리 선사

서구여성합창단
서구여성합창단

대구서구여성합창단이 오는 30일(목) 오후 7시 30분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제31회 정기연주회 '행복해 서구해'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지역사랑을 주제로 구민들에게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자 마련됐으며, 프로그램은 가곡 '향기', '아련'을 비롯해 스위스, 쿠바 전통 노래와 뮤지컬 메들리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특유의 섬세한 합창 표현으로 새롭게 재해석할 예정이다.

특별 무대로는 원조 '개가수'(개그맨과 가수의 합성어) 김재롱을 초청해 신명나는 트로트 무대를 선보이고, 아르스노바 남성중창단의 하모니가 더해져 풍성한 가을의 음악을 선사한다.

서구여성합창단은 지휘자 소병윤, 반주자 한은실, 단장 박문희를 비롯해 37명의 단원으로 구성돼있으며, 매주 정기 연습과 찾아가는 공연으로 지역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티켓 예매는 28일(화)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 및 티켓링크에서 진행한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1인 2매까지 전석 무료. 문의 053-663-3081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