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3회 한국실업복싱협회장배 전국실업복싱대회' 영주에서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실업 복싱선수 300여 명 참가,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열전 돌입

대한복싱훈련장에서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고 있다. 영주시 제공
대한복싱훈련장에서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고 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는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 간 시민운동장 내 대한복싱훈련장에서 '제13회 한국실업복싱협회장배 전국실업복싱대회'가 열린다.

한국실업복싱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복싱협회와 영주시복싱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우수한 실업 복싱선수 3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게 된다.

영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에서 모인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지역을 찾게 됨으로써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원태 영주시복싱협회장은 "대한복싱훈련장이 있는 영주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은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과 실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복싱이 더욱 대중화되고, 남녀노소 모두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를 적극 유치해 '스포츠 도시, 영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이재명 대통령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청와대에서 비공식 오찬을 갖고, 홍 전 시장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전직 대통령 예우 복원과 대구...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약 48일 만에 홍해를 경유해 한국으로 향하는 유조선이 최초로 확인된 가운데, 이 선박은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은 대장동 2기 수사팀 소속 검사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실에 대해 '참담한 심정'이라며 국정조사 과정에서 수사관들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밝히며, 이란이 핵무기 포기와 농축 우라늄 반출에 동의했다고 주장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