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GD가 오는 29일(토) 오후 5시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특별 기획 공연 '하이! 클래식(Hi! Classic) 시즌2 - 청춘상담소'를 선보인다.
2021년 경산에서 창단된 앙상블 GD는 피아노와 다양한 예술 장르 아티스트들이 함께 클래식을 가깝게 전하는 무대로 주목받아왔다. 지난해에는 MBTI와 문화예술을 결합한 주제로 관객들과 소통한 바 있다.
올해는 '청춘'을 주제로 세대와 시대를 아우르는 스토리와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장태화, 최훈락, 정지교, 권주희를 비롯해 해금 연주자 박은경, 무용수 김동윤, 김지나가 출연한다.
진행은 이경민 교수와 피아니스트 최훈락이 맡아, 음악과 이야기가 교차하는 '청춘상담소' 콘셉트로 무대를 꾸민다. 피아노, 국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와 협업해 기획된 공연에서 관객들은 직접 공감하고 참여하며 감상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경상북도가 후원한다. 전석 초대. 문의 010-4717-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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