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회복지회 늘사랑청소년센터(센터장 박미향)는 12일 한영아트센터에서 제7회 '늘사랑 Family Day'를 개최했다.
'늘사랑 Family Day'는 한 해 동안 늘사랑청소년센터 아동들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를 실천한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후원회장 겸 운영위원장인 이승우 루브캠코리아 대표 등 그동안 후원을 아끼지 않았던 이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 직장공장새마을운동수성구협의회, 대구수성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회 등에서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는 훈훈한 시간도 가졌다.
또 센터 아동들이 직접 준비한 방송댄스, 악기 연주, 합창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아동들은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참석한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음악을 통해 화합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박미향 센터장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자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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