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의 동네 복싱장 관장, 배우 마동석. K-복싱의 부활을 위해 마동석이 직접 설계한 복싱 서바이벌 tvN '아이 엠 복서'가 첫 방송된다.
강한 정신력과 육체를 필요로 하는 경기는 나이, 경력, 체급 무관으로 복싱에 미쳐 있다면 누구나 링 위에 오를 수 있다. 학생, 회사원, 소방관, 배우 타종목의 강자들과 챔피언을 꿈꾸는 복서들이 사각의 링 위에서 뜨겁게 맞붙는다. 최강의 복서는 누가 될 것인가?
마스터 마동석과 함께 연예계 최강의 테토남이자 복싱에 진심인 김종국과 온몸으로 복서들을 응원하며 복싱과 사랑에 빠진 덱스가 MC 로 출연한다. 저마다의 각오를 다지며 출전한 복서들 중에는 배우 장혁, 모델 줄리엔 강, 전 UFC 파이터 정다운, 전국체전 14연패 복싱 귀신 김동회 등 화려한 전력의 파이터들이 무대로 들어선다. 복싱 재능을 갖고 있지만 기회를 잡지 못했던 복서들을 위해 설계된 아쿠아링부터 케이지링, 직사각형과 원형 링이 준비된다.
복싱의 부활을 꿈꾸며 준비한 '아이 엠 복서' 무대의 첫 번째 경기는 도전자 90명이 1 대 1로 시작된다. 단 한 명의 챔피언이 되고자 하는 파이터들의 강력한 주먹이 단단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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