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8일(화), ㈜성림엔지니어링(대표이사 정성일) 및 ㈜한국교정기술센터(부사장 이희덕)와 기빙클럽 199~200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성림엔지니어링은 1990년 설립 이후 전용공작기계 및 자동차 설비의 생산과 공급에 기여하는 전문기업이다. 정성일 대표이사는 2015년, 2021년 창원대학교에 발전기금 5천만 원을 기탁했으며, 2022년, 2024년, 2025년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에 참여해왔다.
㈜한국교정기술센터의 이희덕 부사장은 2024년 결혼기념일 10주년을 맞아 5백만 원을 기부했었다.
정성일 대표이사는 "꾸준한 나눔을 통해 적십자사의 활동에 힘을 보탤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뜻깊은 것 같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희덕 부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행복과 안정을 도움이 필요한 숨은 이웃에게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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