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은 '2025 한국의경영대상'에서 '소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1998년 제정돼 올해 38회를 맞은 한국의경영대상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사례 및 기업을 발굴하고 격려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진단평가 제도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다.
KEIT는 '2025 한국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공공기관으로서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과 연구자, 지역주민 등 내·외부 이해관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윤종 KEIT 원장은 "KEIT가 추진해 온 국민 중심의 소통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 생태계의 중심에서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산업기술 R&D를 지원하여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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