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2025년 경북환경대상'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북환경대상은 경상북도가 주관해 매년 기후환경정책, 환경관리, 맑은물정책 등 3개 분야의 특수·우수 사례를 종합 평가해 성과가 뛰어난 시·군에 수여하는 상이다.
청송군은 올해 1차 평가에서 탄소중립 생활실천, 환경관리 실태, 세계 물의 날 추진, 정부합동평가 등에서 상위 5개 우수 시·군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2차 평가에서는 '산소카페 청송군' 탄소중립 이행의 일환으로 청송사과축제 다회용품 사용을 확대하고, 공공기관의 자발적인 일회용품 사용 감축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다문화가족을 위해 안내문과 그림 자료를 활용한 '누구나 할 수 있는 올바른 쓰레기 배출' 정책이 탄소중립과 환경관리 분야에서 호평을 받았다.
청송군 관계자는 "올 한 해 산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내란 우두머리 혐의 尹, 1심 '무기징역' 선고…김용현 징역 30년 [판결요지]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