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소방서,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발대시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소방서(서장 송영환)는 24일, 김천시 평화시장에서
김천소방서(서장 송영환)는 24일, 김천시 평화시장에서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김천소방서 제공

김천소방서(서장 송영환)는 24일, 김천시 평화시장에서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자율소방대는 소방 출동대 도착 전, 시장 관계인에 의한 신속한 초기 대응의 필요성에 따라 전통시장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출범했다.

전통시장은 건물 노후화, 다량의 가연성 물질 밀집, 소규모 점포의 복잡한 구조 등 화재 발생 시 급격한 연소 확대로 이어질 위험성이 높아 관계인의 자율적인 안전관리가 매우 중요한 시설이다.

이에 김천소방서는 자율소방대 운영 활성화를 추진해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발대식 개최 및 활동 방법 안내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대원 임명장 수여 ▷초기 자율소방대 소방활동 및 소방안전교육 등이 실시됐다.

특히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화재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초기 진화를 시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했다.

김천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평화시장 자율소방대 발대식을 통해 전통시장의 화재 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율소방대가 능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교육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