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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최대의 쇼 WWE, 이제 넷플릭스에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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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최대의 쇼 WWE, 이제 넷플릭스에서 본다!
지상 최대의 쇼 WWE, 이제 넷플릭스에서 본다!

프로레슬링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의 모든 주간 및 프리미엄 경기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넷플릭스는 영화, 시리즈, 예능을 넘어 라이브 콘텐츠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본격 확장한다.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쇼인 WWE는 그동안 헐크 호건, 언더테이커, 스티브 오스틴, 더 락, 존 시나 등 전설적인 슈퍼스타를 배출하며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층을 확보해 왔다.

넷플릭스가 스트리밍하는 WWE 일정은 핵심 주간 프로그램인 로우, 스맥다운, NXT는 물론, 최대 규모의 레슬링 축제인 '레슬매니아' '로얄 럼블' '섬머슬램' '머니 인 더 뱅크' 등 모든 프리미엄 라이브 이벤트를 포함한다. 넷플릭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추가 결제 없이 매주 이어지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드라마틱한 스토리텔링을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넷플릭스는 실시간 경기를 놓친 팬들을 위한 다시보기 서비스는 물론, WWE의 방대한 아카이브를 활용해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도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부문 VP는 "넷플릭스는 그간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노력해왔다"며, "강력한 스토리텔링과 라이브 특유의 묘미를 모두 갖춘 WWE는 넷플릭스만이 선사하는 엔터테인먼트의 즐거움을 한 단계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글로벌 라이브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내 회원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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