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위반 혐의' 불구속 기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위너의 송민호. YG엔터테인먼트
그룹 위너의 송민호. YG엔터테인먼트

사회복무요원 복무 당시 부실하게 근무했다는 의혹을 받는 그룹 '위너'의 송민호 씨와 송 씨가 근무하던 시설 관리자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은 지난 30일 송 씨와 마포주민편익시설 관리자 이 모 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송 씨는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던 중 제대로 출근하지 않는 등 업무를 태만히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시설 관리자 이 씨는 송 씨의 근무 태만 사실을 알고도 이를 방조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병무청 의뢰를 받고 송 씨에 대한 수사에 나선 뒤 지난 5월 검찰에 송치했는데, 송 씨는 경찰 조사 단계에서 무단결근 혐의를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