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문(57·사진 오른쪽) 신임 청송군 부군수는 "청송군 부군수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중앙부처와 서울시, 경북도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청송이 경북은 물론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 부군수는 안동 출신으로 안동고와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의성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2014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뒤 국민권익위원회 민원조사기획과·서울사무소 총괄과, 서울특별시 관광정책과·체육정책과, 경북도 통합신공항추진단 등에서 근무했다. 2023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해 상주시 행정복지국장과 경북도 복지건강국 장애인복지과장·사회복지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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