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군, 2025년 규제혁신 우수부서 및 우수공무원 시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낙인 창녕군수가 우수공무원에게 직접 시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성낙인 창녕군수가 우수공무원에게 직접 시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창녕군은 지난 2일 시무식에서 2025년 규제혁신 우수 4개 부서와 우수공무원 6명을 시상했다.

이번 시상은 생활 속 규제를 개선하고 행정절차 간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한 부서와 공무원을 격려하고 규제혁신 업무 추진에 대한 동기 부여를 위해 실시됐다.

규제혁신 우수부서 최우수상은 폐기물의 재활용 기준 개선 건의, 순환자원 인정 신청자 자격요건 완화 등 15건의 규제개선을 위해 노력한 환경위생과가 선정되어 시상금 50만 원을 받았다.

규제혁신 우수공무원 최우수상은 위탁가정 아동의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그림자규제 우수사례로 선정된 농업정책과 정명하 주무관이 선정되었으며, 부상으로 시상금 50만 원과 근무성적 가점 0.3점이 부여됐다.

군 관계자는 "규제혁신 우수사례는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배포될 예정이다"며"올해는 규제혁신에 기여한 부서와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더욱 확대하여 생활 속 규제와 행정절차 개선에 더욱 노력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셀카를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한중 간 친밀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에...
지난해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2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여 4천280억5천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대구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의 지하연결통로 및 출입구 신설 공사가 잇따른 지연으로 2027년 11월까지 미뤄지며 교통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공...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의 체포 작전으로 뉴욕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그는 자신이 여전히 대통령이며 무죄라고 주장했다. 마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