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스콜라·힐사이드컬리지잇 범어학원은 최근 삼성라이온즈 선수들이 야구 강사로 나서 교육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삼성라이온즈 소속 구자욱·김지찬·김헌곤·원태인 선수가 나서 100여명의 원생을 대상으로 일일 야구 교실을 진행했다.
구자욱 선수는 "꿈 많은 어린이들에게 야구를 가르치고 함께 호흡하니 보람찬 마음"이라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번 활동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3월 문을 연 이야스콜라 범어학원은 경험과 실행 위주의 교육과 국제교육 영어 프로그램으로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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