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300호]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밑거름 되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은미 디지글로벌 대표

안은미 디지글로벌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안은미 디지글로벌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안은미 디지글로벌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00번째 주인공으로 참여했다.

안 대표는 평상시에도 자녀들에게 나눔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으며 스스로도 손수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동티모르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나눔에 함께했다.

안은미 대표는 "가난이 다음세대에 대물림 되지 않으려면 교육을 받고 스스로 의지를 다지는 게 중요하다"며 "이번 나눔이 동티모르의 학생들이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