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미 디지글로벌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00번째 주인공으로 참여했다.
안 대표는 평상시에도 자녀들에게 나눔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으며 스스로도 손수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동티모르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나눔에 함께했다.
안은미 대표는 "가난이 다음세대에 대물림 되지 않으려면 교육을 받고 스스로 의지를 다지는 게 중요하다"며 "이번 나눔이 동티모르의 학생들이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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