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300호]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밑거름 되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은미 디지글로벌 대표

안은미 디지글로벌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안은미 디지글로벌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안은미 디지글로벌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00번째 주인공으로 참여했다.

안 대표는 평상시에도 자녀들에게 나눔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으며 스스로도 손수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동티모르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나눔에 함께했다.

안은미 대표는 "가난이 다음세대에 대물림 되지 않으려면 교육을 받고 스스로 의지를 다지는 게 중요하다"며 "이번 나눔이 동티모르의 학생들이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에서 인요한 전 의원의 사직안이 처리되면서 이소희 변호사가 12일부터 새로운 의원으로 임기를 시작한다. 이 변호사는 청년보좌역 및 교육안...
정부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지정하며 반도체와 바이오 산업 투자가 수도권에 집중되고 있어 지역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
경기 의정부에서 강풍에 떨어진 간판에 깔려 2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사고 원인과 건물 상태를 조사 중이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불법 이민자 단속 작전 중 발생한 총격 사고로 여론이 악화되고 있으며, 특히 미네소타주에서 37세 여성 르네 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