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부산지부(지부장 박은주)는 최근 대한사회복지회 사랑샘(원장 김예지)에 희망나눔 기부금 200만원과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사회복지회 사랑샘은 양육지원 시설로 6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 가족의 생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기부금은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부산지부 16개 지회 지회장과 회원들이 헌 옷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했고 기부 물품은 서원나눔이 후원했다.
마련된 기부금품은 한부모 가족의 생활과 자립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은주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부산지부장은 "이번 전달식은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부산지부 16개 지회장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더욱 뜻깊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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