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개봉을 확정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화려하게 돌아온다. 패션 매거진 업계의 치열한 이면을 그리며 눈을 뗄 수 없는 패션 아이템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사랑을 받았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6)의 후속작으로 20년 만에 화제작의 귀환을 알린다.
전작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았을 사회 초년생의 성장 서사를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지금까지도 대중들의 인생작으로 회자되고 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2026년 기대작 다운 위엄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유력 매체 포브스지(Forbes)에 따르면 첫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24시간 만에 1억 8,150만 뷰를 기록하며 최고 조회수를 달성하는 것은 물론, 데이터 분석 업체 웨이브 매트릭스(WaveMatrix)가 15년간 추적해온 통계 기준으로 공개 24시간 내 역대 가장 많이 본 코미디 영화 예고편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 등 전작의 흥행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20년 만에 출연 소식을 전하며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는 등 원작의 핵심 멤버들이 총출동해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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