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리디아 고·티띠꾼 등 여자 스크린골프 WTGL 출전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교포 선수인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티샷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교포 선수인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티샷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에서 만든 스크린골프 리그인 TGL의 여자부 대회인 WTGL이 내년에 공식 출범한다. 출전 선수도 확정됐다.

TGL을 운영하는 TMRW 스포츠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첫 시즌인 2026-2027시즌에 출전할 선수들을 20일 발표했다. TMRW 스포츠와 LPGA 투어는 이달 초 "2026-2027시즌부터 WTGL도 진행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대한민국 교포 선수인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출전이 확정됐다. 또 여자 골프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을 비롯해 찰리 헐(잉글랜드), 브룩 헨더슨(캐나다), 렉시 톰프슨(미국) 5명이 출전한다.

TGL은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이 주도적으로 만든 스크린골프 리그다. 두 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는 TGL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하고 있다.

TMRW 스포츠는 "이번이 WTGL에 참여하는 LPGA 투어 선수들 첫 번째 그룹 발표"라고 밝혀 앞으로 추가적인 LPGA 투어 선수들의 WTGL 참여 가능성을 열어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