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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 해외봉사단,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성공적인 봉사활동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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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 해외봉사단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가야대 해외봉사단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 해외봉사단(단장 조성학)은 지난 1월 5일부터 15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 지역의 쑤안먼 중학교와 쏙빠루앙 초등학교·동싸왓 초등학교에서 학생 19명과 단장 조성학, 부단장 김치환 교수가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봉사단은 지역민 기초건강검진, 개인위생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등이 진행된 의료보건봉사와 보석십자수키링 만들기, 양말목키링 만들기, 현지 교육교사 IT 역량 강화 교육 등의 교육봉사 및 컴퓨터실 구축 작업 등 전반적 교육 시설 개선 작업을 실시한 노력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특히, 지역민 건강문화 축제에 참여하여, 지역민 기초건강검진을 실시하였고 혈압 측정, 혈당 검사, 시력 검사 등이 이루어졌다. 또한, 척추 자세평가 등을 실시하여 개인 맞춤형 스트레칭 및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개인위생 교육에서는 손 씻기 프로그램과 양치 프로그램를 통해 실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현지 교사들과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실제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였다.

비엔티안 지역 교육부 담당자는 가야대 봉사단의 헌신적인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번 봉사활동이 우리 지역 사회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봉사단의 활동이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조성학 단장은 "가야대 해외봉사단의 이번 활동이 국제적인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좋은 사례로 남을 것이며 지속적인 해외봉사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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