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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학교, AI 시대를 선도하는 '대상별 맞춤형 생성형 AI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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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별 맞춤형 생성형 AI 교육 모습.
대상별 맞춤형 생성형 AI 교육 모습.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는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구성원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15일부터 20일까지 학생·교원·직원 대상으로 '생성형 AI 역량 강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였다.

학생 대상 교육은 생성형 AI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콘텐츠 제작 실습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AI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한 뒤 결과물을 발표하며, 미래 산업 현장에 필요한 디지털 제작 역량을 강화했다.

교원 대상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혁신 교수법과 국내외 주요 윤리 이슈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사례 연구를 통해 윤리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디지털 전환 시대 교수자로서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 대상 교육은 생성형 AI의 확산에 따른 행정 환경 변화와 시대적 흐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업무 처리 방식의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 서비스의 질적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등 구성원 중심의 행정 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했다.

가야대학교는 앞으로도 AI 기술을 교육과 행정 전반에 적극 활용해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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