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서 야간 벌목 작업 중 사고…70대 남성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소방서 전경
상주소방서 전경

경북 상주시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나무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상주소방서에 따르면 27일 오후 8시 26분쯤 상주시 화동면 보미리 산 39번지 일대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 A씨가 쓰러지는 나무에 깔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구급대는 경찰 입회하에 구조장비를 이용해 나무를 견인한 뒤 A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이 한예종을 광주로 이전하려는 입법 시도가 성북구와 동대문구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으며, 이 지역의 민주당 지지율이 전국 평균보...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 채비가 코스닥에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41.06%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통일부는 북한의 정식 국호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용에 대한 공론화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에서는 택시 운전사가 흉기를 휘두르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