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 고령군 건축과장이 34년 4개월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이달 명예퇴직한다.
김 과장은 지난 1991년 10월 공직에 첫발을 디딘 뒤 고령군 개진면장, 덕곡면장, 관광진흥과장 등 건축·도시·문화·관광 등 지방행정의 다양한 분야를 두루 거쳤다. 특히 2004년 1월 '개실마을 마을가꾸기사업'을 필두로 민선 3기 문화관광 개발 분야, 민선 4~8기까지 공직생활 대부분을 고령군의 문화관광인프라 구축, 공공건축 건립업무를 수행했다. 김 과장은 그동안 ▷대가야 관광인프라 조성 ▷낙동강 에코뮤지엄 조성 ▷대가야문화누리 건립 기본계획 ▷마을가꾸기 사업 ▷스마트팜 조성사업 등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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