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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팥 보급종 공급합니다, 서둘러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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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 경남지원, 2월 2일 - 4월 10일 부산·울산·경남 지역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받아

국립종자원 경남지원 전경.
국립종자원 경남지원 전경.

국립종자원 경남지원(지원장 안형근)은 올해 파종할 콩·팥 보급종 종자를 오는 2월 2일부터 4월 10일까지 부산·울산·경남 지역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받는다.

이번에 신청 받을 콩·팥 종자는 총 41.1톤으로 콩 종자 '선풍'은 41톤, 팥 종자 '아라리'는 0.1톤이며, 아라리는 미소독 종자만 신청 가능하다.

공급가격은 '선풍'은 27,790원/5kg, '아라리'는 55,720원/5kg이다.

신청한 종자는 4월 1일부터 5월 8일까지 농업인이 선택한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다.

기한 내에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은 남아 있는 물량에 한해 4월 13일부터 잔량 소진 시까지 온라인(www.seednet.go.kr) 또는 전화(1533-8482, 055-355-2576)로 신청이 가능하다.

경남지원 담당자는 "보급종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수 있으니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고 당부하였고, "정부 보급종 관련 품종 특성과 신청 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남지원(1533-8482, 055-355-2576) 또는 가까운 시·군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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