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 '2025 앞산겨울정원' 지역 겨울 콘텐츠로 자리매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12월부터 62일간 운영…남구 주민 포함해 50여만명 다녀가

대구 남구 앞산 겨울정원. 남구청 제공
대구 남구 앞산 겨울정원. 남구청 제공

대구 남구가 도심 속 겨울 야경 명소로 자리 잡은 '2025 앞산 겨울정원'을 62일간의 운영 끝에 마무리했다.

2일 남구청에 따르면 세 번째를 맞은 앞산 겨울정원 행사에는 남구 주민을 비롯해 50만명이 다녀갔다. 지역 대표 겨울철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고, 관광과 지역경제를 함께 살렸다는 평가다.

남구는 이번 성과를 토대로 내년 겨울정원 운영 방식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해외 주요 여행사와 협력해 단체 관광 연계 상품을 개발하고, 프로그램을 보강해 체류형 콘텐츠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올겨울에도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대구의 보물 앞산에서 낭만적인 겨울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