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혜(38)·우한준(40·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셋째 아들 러블리(2.7㎏) 12월 19일 출생. "우리 가족으로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삶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 소중한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 테니 파이팅하자. 러블리는 모든 이의 사랑 안에서 언제나 보호받기를 바랄게. 건강하고 씩씩하고 밝고 사람다운 아이로 자라자."
▶정가영(34)·이인열(34·대구 수성구 범어동) 부부 첫째 아들 찰떡이(3.6㎏) 12월 20일 출생. "찰떡아,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서 잘 있어주고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아직 부족한 엄마 아빠지만 우리 잘 지내보자. 사랑해♡ 찰떡아."
▶윤지연(35)·하창현(30·대구 남구 봉덕동) 부부 첫째 딸 쑥쑥이(2.9㎏) 12월 20일 출생. "연말에 예정 일보다 조금 일찍 태어난 아가야, 만나서 너무 반가워.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무엇보다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감사하고 지구별에 온 것을 축하해. 우리 쑥쑥이 너무 사랑해."
▶맹아영(39)·임정식(38·대구 서구 평리동) 부부 셋째 딸 쁨뿜이(2.5㎏) 12월 22일 출생. "쁨뿜아, 너무 보고 싶었는데 쁨뿜이도 엄마 보고 싶어서 우리 조금 일찍 만났지만 건강하게 만나서 엄마는 너무 감사해. 잘 버텨준 쁨뿜이 한테는 너무 고맙고 사랑해♡"
▶이수현(32)·장보성(34·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장또야(2.7㎏) 12월 23일 출생. "또야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항상 건강하고 사랑 속에서 웃음 잃지 않고 너답게 천천히, 단단하게 자라주길 바라."
▶최보윤(34)·오주웅(36·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딸 사또(3.2㎏) 12월 23일 출생. "사또야, 네가 찾아온 그 순간부터 처음 만난 순간까지 단 하루도 행복하지 않은 날이 없었어. 너는 엄마 아빠의 작고 반짝이는 소망이자 선물이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 사랑해."
▶손진아(31)·이강우(36·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딸 뚜둔이(2.9㎏) 12월 24일 출생. "늘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살자. 가족이 된 걸 너무너무 축하하고 고마워."
▶김문선(37)·강상현(39·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셋째 딸 다복이(3.6㎏) 12월 26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집 찐 막둥이, 다복아.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온 마음으로 아끼고 사랑해 줄게. 우리 가족 함께 잘 지내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1877-6622)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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