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구시는 주차 민원 해소를 위한 '통합주차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공영주차장의 위치와 운영시간, 주차 가능 면수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2.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대구테크노폴리스를 포함해 200여 개소에 가상주차구역을 지정했다.
대구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민원행정 전략·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평가 결과는 기관 유형별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가·나·다·라·마 등 5개 등급으로 구분됐다.
대구시는 기관 유형별 상대평가에서 ▷민원행정 제도 개선과 조직 운영 ▷민원담당자 보호 ▷민원 취약계층 배려 정책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민원서비스 전반에 대한 체계 구축과 현장 중심 운영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방문 민원인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민원실 환경 개선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 노력이 인정돼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시간제 속도제한 확대와 관련한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정책에 반영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시민의 의견을 정책과 제도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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