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서장 권윤섭)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설 명절 연휴 기간 특별 음주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 단속은 설 연휴 전후 교통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지속적으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진행 된다.
김천경찰서는 음주운전은 언제 어디서든 적발된다는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고속도로 TG, 주요 교차로, 식당가, 유흥가 등 대로변을 지정해 주·야를 불문하고 이동식 단속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재래시장 및 대형마트 주변 명절 준비 증가로 시내권이 일시적으로 혼잡하게 될 것을 예상하고 직지교사거리에서 평화동 하나로마트 구간, 황금시장 일대, 율곡동 하나로마트 등 정체 구간에 대한 소통 위주 교통관리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천경찰서 관계자는 "사고 예방과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 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특별 음주단속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평온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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