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경찰서, 설 연휴 기간 특별 음주단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음주운전 단속 모습. 김천경찰서 제공
음주운전 단속 모습. 김천경찰서 제공

김천경찰서(서장 권윤섭)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설 명절 연휴 기간 특별 음주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 단속은 설 연휴 전후 교통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지속적으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진행 된다.

김천경찰서는 음주운전은 언제 어디서든 적발된다는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고속도로 TG, 주요 교차로, 식당가, 유흥가 등 대로변을 지정해 주·야를 불문하고 이동식 단속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재래시장 및 대형마트 주변 명절 준비 증가로 시내권이 일시적으로 혼잡하게 될 것을 예상하고 직지교사거리에서 평화동 하나로마트 구간, 황금시장 일대, 율곡동 하나로마트 등 정체 구간에 대한 소통 위주 교통관리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천경찰서 관계자는 "사고 예방과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 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특별 음주단속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평온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