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민)은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설 연휴를 맞아 네이처에코리움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교육·체험 중심의 특별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주말 및 공휴일에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네이처에코리움에서 진행되며,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의미 있는 여가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행사 기간 △조명 만들기 △씨글라스 아트 등 2종의 교육 프로그램과 △퀴즈북 △과녁 던지기 △슈링클스 페이퍼(열 수축 플라스틱 종이) 아트 등 3종의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체험 중심의 구성으로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구독 및 후기 작성 행사와 함께 △디폼 키링 만들기 체험 △로봇 자동차 만들기 체험 등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행사 참여의 재미를 더한다.
김경민 이사장은 "설 연휴를 맞아 가족이 함께 배우고 체험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네이처에코리움이 명절에도 시민과 방문객이 편안하게 찾는 체험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