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성군협의회 김현찬(군의원) 국민소통분과위원장과 사미숙 부회장, 신기호 자문위원은 지난 11일 안동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2025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수여식'에서 각각 의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국내외 통일 역량 결집,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탁월한 자문위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특히 한 해에 한 협의회에서 3명이 동시에 의장 표창을 수상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수상자들은 협의회 조직 활성화와 운영 내실화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에 앞장선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김현찬 군의원 등 표창 수상자는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통일 의식 고취에 힘쓰고, 한민족 평화통일의 기반 조성을 위해 더욱 성실히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윤재옥 의원, 사회분야 대정부질문서 이재명 정부 '민생정책 실정·지역 차별' 집중 포화
윤재옥 "TK 통합은 생존의 문제…정치적 계산 버리고 결단해야"
李대통령, 또 한밤 폭풍 트윗 "아직도 '버티면 되겠지'하는 분들께"
전한길 "尹 중심 '제2건국' 모금…나라 되찾으면 다 돌려줘"
정동영 "尹정부 무인기 침투, 깊은 유감" 북한에 첫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