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 풀이>
1. 낳은 정보다 ○○ ○이 더 크다: 길러 준 정이 낳은 정보다 크고 소중함.
5. 백정이 ○○ ○○를 하면 개가 짖는다: 겉모양을 잘 꾸미어도 본색은 감추기 어려움.
7. 남편 복 없는 여자는(년은) ○○ ○도 없다.
9. 개똥참외도 ○○가 있다: 어떤 물건이든 다 임자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0. 도둑질을 하더라도 ○○ 바람에 거드럭거린다.
13. 과부가 ○○에 곯는다.홀몸이라고 먹는 것을 부실하게 하여 허약해진 과부가 많다는 말.
14. 동네마다 ○○아들 하나씩 있다: 많은 것 가운데는 좋은 것도 있지만 나쁜 것도 있다.
16. 남의 집 ○○○ 않는 군자 없다.
19. ○○ ○ 먹고 파장 간다: 때를 놓치고 늦게야 행동을 시작함. =식전에 조양이라.
21. 달아나는 노루 ○○ ○○ 토끼를 놓았다: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도리어 손해를 봄.
22. 꽃이리에 ○○○ 핀다: 꽃들이 한창 피어나는 봄철에 바람이 몹시 부는 것.
23. 귀신은 경으로 ○○ 도깨비는 방망이로 뗀다.
<세로 풀이>
1. 낫 놓고 ○○ ○도 모른다: 사람이 글자를 모르거나 아주 무식함.
2. ○○ 밥 먹고 열네 닢으로 사정한다. 남에게 으레 주어야 할 것을 조금이라도 덜 주려고 몹시 비굴하게 군다는 말.
3. 개도 ○○한다: 먼저 자리 잡은 사람이 나중에 온 사람에게 선뜻 자리를 내주지 않음.
4.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리고, ○○ ○○ 떡 한 개 더 준다.
6. 남의 다리에 ○○ 친다: 기껏 한 일이 결국 남 좋은 일이 됨. =남의 발에 감발한다.
8. 남의 더운 밥이 내 ○○ ○만 못하다.
11. 거지는 ○○○에 살찐다: 아무리 어려운 사람이라도 무언가 한 가지는 사는 재미가 있다.
12. 금강산 구경도 ○○○이라. =나룻이 석 자라도 먹어야 샌님.
13. 남의 잔치 상에 ○○을 끼얹는다: 남의 좋은 일에 심술궂게 방해함.
15. 기생 ○○ 넋: 다 낡아 못 쓰게 되었어도 아직 볼품은 있음.
17. ○○ ○○ 쐐기를 깎아라. =이불깃 봐 가며 발 편다.
18. 고양이 간 골에 ○ ○○ ○: 겁이 나거나 놀라서 숨을 죽이고 꼼짝 못하는 모양.
19. ○○○이 용마름을 벗긴다.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20. 거지가 ○○이나 먹게(뜨게) 되면 거지 밥 한 술 안 준다.
◆7회 정답
〈응모요령〉
▶낱말맞히기 정답 공모(이름·휴대폰 번호·주소를 반드시 기재)
①우편엽서
②이메일: mincho@imaeil.com
▶당첨자는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보내실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주간본부(우편번호 41933)
▶당첨자는 본지 지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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