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현장 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13일 대구 달서구 죽전동 서남신시장을 방문해 화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13일 대구 달서구 죽전동 서남신시장을 방문해 화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13일 '설 명절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대구 달서구 죽전동 서남신시장을 방문해 화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대구소방은 오는 15일까지 설 명절 연휴 기간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 ▷다중이용시설 불시 단속 ▷화재 취약대상 현장 지도 ▷대국민 화재예방 홍보 등을 중점 내용으로 하는 설 명절 화재예방대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다.

엄 본부장은 시장 상인회 및 관계자들에게 화기 취급 주의와 화재 예방 순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철저한 관리와 협조를 당부했다.

전통시장은 재고 물량이 급증하고 유동 인구가 많아지는 명절 기간 동안 화재 위험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엄 본부장은 시장 내 '점포 책임 운영제'를 적극 도입할 것을 제안하며, 상인들이 주도적으로 화재 위험을 관리할 것을 요청했다.

엄준욱 본부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와 시민 생활에 밀접한 공간인 만큼, 안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상인 여러분들께서는 화재 위험 요인을 철저히 관리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