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둔 12일 대구 동구 온뜨레피움어린이집에서 한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2026년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를 들고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설 연휴를 앞둔 12일 대구 동구 온뜨레피움어린이집에서 한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2026년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를 들고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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