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동훈, 지선 출마하나?…김종혁 "출마할 수 있으면 당연히 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직 한동훈 마음을 알 수는 없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6·3 지방선거 출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친한계 핵심 인사인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지난 18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한 전 대표가 출마할 수 있으면 당연히 한다"고 밝혔다.

김 전 최고위원은 "주변 참모들도 '부산이나 대구나 출마할 수 있으며 하는 것이 낫다',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마 지역과 관련해서는 "장동혁 대표 최고 관심사가 어떻게 하면 한동훈 출마를 막을까이기에 대구시장 후보로 이진숙을 밀어 대구에 보궐이 안 생기게 하자, 부산은 다른 당 현역 의원인 전재수 전 해수부 장관이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다는 농담까지 돌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언은 '출마 여부는 한 전 대표에게 달려 있어 조심스럽다'던 기존 태도에서 한 발 더 나간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김 전 최고위원은 "아직 한 전 대표 마음을 알 수 없다"며 '한동훈 부산 출마'가 기정사실화되는 것에는 선을 그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