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경호 의원,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 추모 및 유족 위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민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첫 번째 원칙, 현장 중심 대응체계 강화"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18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기억공간을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추경호의원실 제공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18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기억공간을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추경호의원실 제공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대구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에 있는 '2·18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기억공간'을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

오는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추 의원은 19일 오전 역사 내부 추모 공간을 찾아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는 대구 시민의 가슴속 깊이 새겨진 지워지지 않는 슬픔"이라며 "희생자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정치와 행정이 져야 할 책임의 시작" 이라고 밝혔다. 이어 "참사에 대한 추모는 과거를 기리는 데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시민 안전을 지키는 동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또 "안전은 일회성 정책으로 지킬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하는 실질적인 시스템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는 대구를 만들고, 안전이 모든 정책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는 원칙 아래 제도 개선과 현장 중심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자, 국민의힘은 피해자 보호 수단 약화 ...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시장에서 점진적으로 사라지게 하는 방...
경남 양산시는 폭염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하여 생활밀착형 대책을 추진하며,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살수차 운영을 확대...
인도 타지마할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원숭이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하여, 응급차 도착이 지연되면서 안전 관리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