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재단은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2026 아동 새마을교육 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교육 시연·평가를 거쳐 지원자 4명 전원을 아동 새마을교육 전문강사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아동 눈높이에 맞춘 새마을교육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새마을운동의 과거·현재·미래와 국제적 활동 사례를 바탕으로 아동교육에 적용 가능한 핵심 메시지를 정리하고, 아동 발달 수준에 맞춘 교구 설계 및 효과적인 발문 전략을 집중 지도했다.
또한 새마을운동의 이해, 교구 제작 및 교육 준비, 유아기관 방문교육, 교육 시연 및 평가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연령별 발달 특성과 놀이 난이도 조절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근면·자조·협동'을 하나의 놀이 안에서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교육 구성안이 준비됐다.
교육 시연 및 평가를 통해 전원 합격 기준을 넘어 아동 새마을교육 강사 위촉장이 수여됐다.
새마을재단 관계자는 "아동 새마을교육은 미래세대가 공동체 가치와 실천 역량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출발점"이라며 "현장 중심의 강사 양성과 프로그램 고도화를 통해 교육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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