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균 대구시의원(수성구1)이 지난달 27일 대구 한 호텔에서 '정일균의 interview' 출간을 기념해 북콘서트를 열고 독자들을 만났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각계각층 인사들과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출간된 '정일균의 interview'는 수성구민 15인과의 대화를 엮은 인터뷰 기록집이다.
정 시의원은 지난 6개월간 소상공인, 교사, 장애인 활동가 등으로 활약하는 수성구민들의 일터를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경청한 내용을 정리했다.
정 시의원은 "정치는 앞에서 이끄는 것이 아니라 옆에서 함께 걷는 것"이라며 "동행의 정치를 위해 앞으로 더 큰 관점에서 책임 있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 시의원은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수성구청장 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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