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 후포항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가 3일째를 맞아 길게 늘어선 차량 행렬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로 넘쳐 나면서 축제 열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항구 주변 상가와 전통시장에도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 상권이 모처럼 활기를 띠었다.
가족·지인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싱싱한 대게 살을 한 입씩 나누며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축제열기 후끈후끈
경북 울진군 후포항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가 3일째를 맞아 길게 늘어선 차량 행렬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로 넘쳐 나면서 축제 열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항구 주변 상가와 전통시장에도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 상권이 모처럼 활기를 띠었다.
가족·지인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싱싱한 대게 살을 한 입씩 나누며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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