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청장 김병우)은 개학기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4주간 교통안전시설 정비·개선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신고대상은 도로 이용에 불편을 주거나 개선이 필요한 모든 교통안전시설을 포함해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불합리한 신호체계 ▷노면표시 재도색 등이다.
신고는 대구경찰청 홈페이지나 경찰서 홈페이지에 게시된 큐알(QR)코드를 스캔해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접수된 내용은 현장 점검을 거쳐 신속하게 조치될 예정이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안전한 교통 문화 장착은 시민들의 관심에서 시작되는 만큼,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과 쾌적한 도로 환경을 위해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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