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자연보호중앙연맹은 지난달 27일 호텔인터불고엑스코에서 2026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제49차 정기총회를 열고 김용덕 현 회장을 제21대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연맹은 이번 총회에서 지난해 10월 국회로부터 법정단체 지위를 부여받으면서 정관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중앙 총재' 명칭을 '중앙 회장'으로 변경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1977년 창립된 자연보호중앙연맹은 전국 100 만여 명의 회원을 두고 '그린시드 캠프' 외국인 유학생 울릉도·독도 자연유산 보전 활동, 2050 탄소중립 생활속 ESG 운동, 생태계 서비스 평가 등 다양한 환경보전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김용덕 중앙회장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과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봉사하는 파트너십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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