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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금성면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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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금성면 수정리 비닐하우스에 불이 나 비닐하우스 일부와 농자재 등을 태우고 진화됐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의성군 금성면 수정리 비닐하우스에 불이 나 비닐하우스 일부와 농자재 등을 태우고 진화됐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5일 오전 5시 13분 의성군 금성면 수정리 비닐하우스에 불이 나 비닐하우스 일부와 농자재 등을 태우고 50분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 인력 17명, 장비 9대 등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5개동 1천평 중 4개동 50평과 농자재 일부가 불탔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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