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진실(35)·고경림(35·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고래(3.0㎏) 1월 6일 출생. "우리에게 찾아와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노력할게. 건강하게 잘 자라줘."
▶박상아(40)·김규현(39·대구 동구 둔산동) 부부 둘째 아들 뚜뚜(3.1㎏) 1월 6일 출생. "엄마 아빠 곁에 와준 천사 뚜뚜야, 열 달 동안 엄마 아빠 걱정 안 시키고 건강하게 있다가 와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 형 뚜뚜 우리 네 가족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게 잘살자. 우리 뚜뚜 사랑하고 꽃길만 걷자.
▶성애경(41)·고광영(43·경북 구미시 옥계동) 부부 첫째 딸 뿌리(3.3㎏) 1월 6일 출생.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물 뿌리야.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고맙고 너를 주신 세상에 감사한다. 너는 우리에게 사랑 받아 마땅한 아주 소중한 보물이란다. 항상 사랑하고 건강하게 자라주렴."
▶남선지(33)·배경모(42·대구 동구 효목동) 부부 둘째 딸 포도(2.8㎏) 1월 10일 출생.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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