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효진(32)·안거성(32·대구 중구 동산동) 부부 첫째 아들 뚜복이(3.2㎏) 1월 13일 출생. "뚜복아, 한 해가 바뀌는 1월에 큰 기쁨으로 찾아와줘서 너무 고마워."
▶이소정(34)·김덕수(36·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토마(적토마 3.2㎏) 1월 13일 출생. "토마야, 아빠가 삼국지 얘기할 때 너 가졌다고 해서 그해가 말의 해라서 적토마가 되었단다. 풀네임으로는 다들 이상하다고해서 토마로 했단다. 그리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쌍꺼풀은 아빠 닮아야 하는데 왜 없니. 엄마가 미안하고 난중에 해줄게."
▶김다정(34)·진기호(36·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둘째 아들 행복이(2.8㎏) 1월 13일 출생. "우리 둘째 행복이, 무탈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가 일을 하느라 배 속에 있는 너를 많이 신경 쓰지 못했는데도 건강하게 태어나준 기특한 행복이. 이제 우리 네 가족 오순도순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노지연(30)·엄원진(34·대구 남구 현충로) 부부 첫째 아들 모찌(3.7㎏) 1월 14일 출생. "1월 중 가장 아름다운 날 태어난 모찌야, 세상에서 마주한 것 축하하고 끝까지 잘 이겨내 줘서 고마워. 사랑해♡"
▶배여진(30)·김성현(26·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꼼꼼이(3.1㎏) 1월 16일 출생. "꼼꼼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가족 행복하게 잘 지내자. 사랑해."
▶홍슬기(33)·김상원(32·대구 달서구 본리동) 부부 첫째 딸 땅콩이(3.2㎏) 1월 16일 출생. "땅콩아,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항상 너의 그늘이 되어줄게. 사랑해♡"
▶김아림(33)·김용석(38·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꿈이(2.9㎏) 1월 16일 출생. "1주년 결혼기념일에 맞춰서 선물처럼 온 우리 아가,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줘. 사랑해."
▶주진현(34)·진기환(34·대구 달서구 죽전동) 부부 둘째 딸 꿀떡이(3.0㎏) 1월 17일 출생. "깜짝 선물처럼 찾아온 너에게 앞으로 엄마 아빠가 무한한 사랑과 행복한 나날들만 펼쳐줄게. 우리 꿀떡인 오빠처럼 씩씩하게 명랑하게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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