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0시23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 내 초가주택 2개동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50명과 장비 23대를 동원해 2시간여 만인 이날 오전 2시40분쯤 불을 껐다.
불이 난 초가주택은 민박 용도로 사용돼 당시 민박객 2명이 있었으나 자력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양동마을 안에 있지만 국가민속유산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음주운전 전과 李 포함 청와대·내각 동종 전력 5명→김승원 합류 시 6명 [시사뒷담]
[단독] 과태료 안내는 법무부 장관?…김승원 차량 압류 3건
"지지율 반등? 오히려 끌어내려"…李 발목 잡는 용혜인·김승원 논란 '산더미'[금주의 정치舌전]
李 지지율 40% '취임 후 최저치'…"김승원·용혜인 청문회까지 하락세 가팔라질 수도"
"보고 싶어서 눈물나"…한동훈, 김승원 '우연히' 주장에 녹취록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