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경주 양동마을내 초가주택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박 용도 사용, 민박객 2명 대피...2시간여 만에 진화

경주 양동마을 내 초가주택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주 양동마을 내 초가주택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8일 오전 0시23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 내 초가주택 2개동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50명과 장비 23대를 동원해 2시간여 만인 이날 오전 2시40분쯤 불을 껐다.

불이 난 초가주택은 민박 용도로 사용돼 당시 민박객 2명이 있었으나 자력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양동마을 안에 있지만 국가민속유산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를 앞두고 보수 정당인 국민의힘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진숙 예비후보와 주호영 의원이 컷오프 결정에 반발하며 무소속 출...
홈플러스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사업부 매각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하림그룹의 NS홈쇼핑을 선정했다고 21일 발표했으며, 본입찰 마감일인 이날 ...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대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정보를 SNS에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항소심에서 피해자의 처벌 의...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대형 유조선 오데사호가 한국으로 향하고 있으며, 다음 달 8일 충남 서산 대산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란과 미국의 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