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참외마라톤 이모저모] 성주군 21개 여성단체 회원들, 영하 3도의 꽃샘 추위에 선수들의 추위와 배고픔 달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회 성주참외마라톤대회가 열린 초창기부터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왼쪽부터 성주군 여성의용소방대(회장 박태연),성주군 생활개선회(회장 여화선), 성주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정화) 회장과 회원들 모습.
왼쪽부터 성주군 여성의용소방대(회장 박태연),성주군 생활개선회(회장 여화선), 성주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정화) 회장과 회원들 모습.

2026 성주참외전국마라톤대회가 열린 8일 아침 날씨는 영하 3도를 밑도는 꽃샘 추위로 날씨가 다소 쌀쌀했다. 이런 추운 날씨에 8천 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의 열기는 무척 뜨거웠다. 전국에서 모여든 많은 러너들이 추위와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따뜻한 음식을 제공한 성주군 21개 여성단체 회원들의 봉사 활동도 뜨거웠다.

성주군 21개 여성단체 회장과 회원들은 제1회 성주참외마라톤대회가 열린 초창기부터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성주군 생활개선회(회장 여화선)와 성주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정화), 성주군 여성의용소방대(회장 박태연) 회장과 많은 회원들이 따뜻한 국밥과 두부김치와 과일, 커피와 차를 준비해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허기와 추위를 달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