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성주참외전국마라톤대회가 열린 8일 아침 날씨는 영하 3도를 밑도는 꽃샘 추위로 날씨가 다소 쌀쌀했다. 이런 추운 날씨에 8천 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의 열기는 무척 뜨거웠다. 전국에서 모여든 많은 러너들이 추위와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따뜻한 음식을 제공한 성주군 21개 여성단체 회원들의 봉사 활동도 뜨거웠다.
성주군 21개 여성단체 회장과 회원들은 제1회 성주참외마라톤대회가 열린 초창기부터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성주군 생활개선회(회장 여화선)와 성주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정화), 성주군 여성의용소방대(회장 박태연) 회장과 많은 회원들이 따뜻한 국밥과 두부김치와 과일, 커피와 차를 준비해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허기와 추위를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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