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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306호] "경제적 어려움 겪는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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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느티나무

주식회사 느티나무 직원들. 가정복지회 제공
주식회사 느티나무 직원들. 가정복지회 제공

주식회사 느티나무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 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306번째 주인공이 됐다.

느티나무는 대구 달서구에서 창업과 취업, 진로 교육을 운영하고 있는 교육 기업이다.

강기원 느티나무 대표는 "교육을 통해 사람의 가능성을 키워왔던 만큼,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는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에서 후원에 동참했다"며 "교육이 사람의 삶을 바꾸는 힘이 되듯, 작은 나눔도 누군가의 인생에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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