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요한 변호사가 대한변호사협회 이사로 재선임됐다.
엄 변호사는 지난달 열린 대한변호사협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 대한변호사협회 이사로 연임됐다. 이에 따라 2029년 2월 정기총회 전까지 대한변협 이사로 계속 활동하게 된다.
엄요한 변호사는 "앞으로도 사법제도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면서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일이 유지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정법원 사건과 형사전문 변호사로 활동 중인 엄 변호사는 2019년 대한변호사협회 표창장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는 대구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감사장을 받았다. 대구지방법원 파산관재인과 대구지방변호사회 홍보이사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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