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민정)은 17일 창녕 부경본가(이윤호 대표)에 '초록우산 나눔기업' 현판을 전달했다.
경남 창녕에 위치한 부경본가는 마늘탈피 가공전문업체로 2021년부터 창녕사랑아이사랑 캠페인을 통해 정기적으로 창녕 지역 아동을 위한 따뜻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윤호 부경본가 대표는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인만큼 어린이를 돕는 일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초록우산을 통해 나눔을 지속하면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은 초록우산 나눔가게 캠페인을 통해 월 3만원 이상 정기후원을 통해 열악한 환경에 놓인 아이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76년간 국내외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며,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참여 문의는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055-237-939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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