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기 권한대행, K리그2 개막 전 대구iM뱅크파크 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관람객 이동 동선·시설물 안전 상태 점검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 최우선"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이 17일 대구iM뱅크파크 경기장을 둘러보고 있다. 대구시 제공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이 17일 대구iM뱅크파크 경기장을 둘러보고 있다. 대구시 제공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2026시즌 K리그2 개막을 앞두고 17일 대구iM뱅크파크를 찾아 경기장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즌 기간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객 이동 동선과 시설물 안전 상태 등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권한대행은 경기장 내 주요 관람 구역과 출입 동선, 안전시설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며 현장 관리 상황을 살폈다.

김 권한대행은 "대구 시민과 팬들이 오직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현장 관리를 통해 관람객 편의와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성주 사드 배치 이후 10년이 지나도 주민 보상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대구의 푸드테크 기업 영풍이 33년간 한국 전통 음식을 세계 125개국에 수출하며 'K 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올해에는 수출국을 1...
경북 포항의 해병대 1사단 소속 신병이 부대에서 탈영해 KTX를 타고 도주하다가 붙잡혔으며, 이 사건과 관련해 부대의 관리 실패에 대한 비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사망자 수가 132명에 이르며, 부상자도 570명에 달하고 있다. 진앙은 보고타에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