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2026시즌 K리그2 개막을 앞두고 17일 대구iM뱅크파크를 찾아 경기장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즌 기간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객 이동 동선과 시설물 안전 상태 등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권한대행은 경기장 내 주요 관람 구역과 출입 동선, 안전시설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며 현장 관리 상황을 살폈다.
김 권한대행은 "대구 시민과 팬들이 오직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현장 관리를 통해 관람객 편의와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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