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가 18일 낙동강의 야간 볼거리 확충을 위해 추진한 '산호대교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산호대교 조명은 매일 일몰부터 오후 11시까지 점등되며, 은은한 웜 화이트를 기본으로 매시 정각마다 10분간 화려한 색상 변화를 연출한다. 구미시는 이번 사업이 낙동강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시 정각마다 10분간 화려한 색상 변화 연출
경북 구미시가 18일 낙동강의 야간 볼거리 확충을 위해 추진한 '산호대교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산호대교 조명은 매일 일몰부터 오후 11시까지 점등되며, 은은한 웜 화이트를 기본으로 매시 정각마다 10분간 화려한 색상 변화를 연출한다. 구미시는 이번 사업이 낙동강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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