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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 "2026년 자원설명회 개최" 아동 지원 파트너십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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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경남지역본부장 조민정)은 18일 동남아트센터 1층 동남마루에서
초록우산(경남지역본부장 조민정)은 18일 동남아트센터 1층 동남마루에서 "2026년 초록우산 자원설명회"를 개최했다.

초록우산(경남지역본부장 조민정)은 18일 동남아트센터 1층 동남마루에서 "2026년 초록우산 자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초록우산 자원설명회는 경상남도 내 다양한 복지기관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위기 및 취약 상황에 놓인 아동을 신속하게 발견하고, 이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자원설명회에는 드림스타트, 가족센터, 종합사회복지관, 교육청 등 도내 18개 시군 전역에서 50여 명의 협력 기관 담당자들이 참여했다.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는 자원설명회에서 ▲2025년 우수 협력기관 시상(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가족센터, 양산시드림스타트, 웅상종합사회복지관, 하동군청)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 자원 안내 ▲초록우산 언론매체 자원 안내가 이루어졌다. 또한 동남아트센터 전시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전시를 관람하면서 협력기관 담당자에게 힐링과 문화 향유의 기회도 함께 제공하였다. 또한 보호대상아동, 가족돌봄아동, 이주배경아동, 자립준비청년, 위기영아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다양한 유형의 아동 지원을 위한 자원에 대해 안내하며 파트너십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 조민정 본부장은 "도내 숨어 있는 위기‧취약 상황에 놓여있는 아동들을 발견하고, 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강력한 협업으로 동행해 주고 있는 협력기관 담당자가 있기에 초록우산 지역사회 아동 이슈에 대한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계속해서 협력 기관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인적·물적 자원 연계, 공동협력 사업 수행 등을 통해 아동이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초록우산은 1948년 설립 이후 국내외 아동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아동복지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업 관련 문의 및 후원 참여는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전화 055-237-939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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